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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자를 푹 눌러 쓴 한 남성이 새벽 시간대 길거리를 걷다 바지 밑으로 대변을 버리고 사라지는 모습이 CCTV에 포착됐다.

그런데 그때 바지 밑단 쪽으로 무언가 툭 떨어진 것. 이 남성은 뒤를 돌아 한번 쳐다보더니 떨어진 물건을 둔 채 유유히 자리를 떠났다.

충격적이게도 이 남성이 흘리고 간 것은 다름 아닌 대변이었다.

이를 접한 누리꾼들은 "정말 걷다 싼 걸 버린 건가" "바지 입고 어떻게 싼 거냐" "상식도 없는 사람" "진짜 실화인가요" 등 반응을 보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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